태그 : branvan3000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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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1 Montreal D7; Drinking in L.A.

11:41 주말이 끝나니 반쯤 방을 떠났다. 일어나 샤워실로 가기위해 세면도구들을 챙기는데 누군가 문을 따고 들어온다.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슬쩍보니 여자?! 남친 찾으러 온건가 했는데 그것도 아니고 바로 침대로 가더니 자기 짐을 정리한다. 이방 혼실이었단 말인가? 아니면 저여자... 사실은...? 당혹스럽다. 그나저나 인도계의 2세? 서구화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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