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SamJamesCoffeeBar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카페인, 혈당, 봄날같던 겨울날

갈치 스시는 처음이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다. 흐물할 것 이라는 예상 밖으로 쫄깃한 맛도 있고. 럼 초콜렛 어쩌고.1/3이 내 적정량이었지만 남김없이 먹었다. 혈당 올라가는 소리가 어렴풋이 들린다.2010년 첫 방문.더블 마키아토를 시켰는데 첫 한잔을 버리더니 뭐라뭐라 미안하다 그러며 다시 만들어 주었다.이러저러한 연유로 미안하다고 계산은 ...

모닝 커피

렌트카 반납인 오후 3시 까지 15시간이 남아 있었다. 간만에 일찍 잠을 청했지만 저녁에 맥주 한잔 마시고몰려드는 피로에 낮잠 아닌 낮잠을 잠시 잔 탓인지 좀처럼 잠들 수 없었다. 뒤척이다 침대 밖으로 나와 생각없이노트북 전원을 넣는다. 자동적으로 메신저를 켜고 사냥감을 고른다. 잠이 안온다, 같이 맥주 한잔 할까, ...

Sam James Coffee Bar, 297 Harbord Street

:: 2009/12/06 14:28 ::본디 마키아토는 얼룩지다는 뜻의 이탈리아어로 에스프레소 위에 점하나 콕 찍듯이 살짝 우유 거품을 올려주는 거라던데이동네에선 유지방 함량이 높은 제품을 댑혀서 소형 라떼처럼 만들어 주는 경우가 많다.이친구가 주인장.한입 마신 모양새가 흡사 뭉크의 절규하는 사람을 떠올리게 한다.꺄울.즐쳐드삼.오늘도 이짓을&n...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