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흑마다방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모닝 커피(18)2009.12.10
- 토론토 일일 카페 투어(6)2009.11.28
- te aro roasted, 983 Queen Street East. 2/2(3)2009.11.21
- te aro roasted, 983 Queen Street East. 1/2(4)2009.11.20
- 늦가을 거리 풍경(4)2009.11.07
- 오늘 토론토 하늘은 하루종일 맑음(2)2009.06.05
- Dark Horse Espresso Bar (Spadina), 215 Spadina Ave(2)2009.04.20
- 흑마다방2(2)2009.03.13
- cocoa camino(8)2009.02.04
- 모카치노 근황(6)200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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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카 반납인 오후 3시 까지 15시간이 남아 있었다. 간만에 일찍 잠을 청했지만 저녁에 맥주 한잔 마시고
몰려드는 피로에 낮잠 아닌 낮잠을 잠시 잔 탓인지 좀처럼 잠들 수 없었다. 뒤척이다 침대 밖으로 나와 생각없이
노트북 전원을 넣는다. 자동적으로 메신저를 켜고 사냥감을 고른다. 잠이 안온다, 같이 맥주 한잔 ...
- 모카치노
- 2009/11/28 10:59
끼니보다 에스프레소를 챙겨 드시는 횟수가 더 많은 손님을 모시고 일일 토론토 카페 투어.거창한 이름을 붙였지만 제 블로그를 봐주시는 분들에겐 크게 새로울 것도 없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 모카치노
- 2009/11/21 10:01
크레마 진득한 에스프레소 마키아토. 일단 눈이 즐겁고 거품 좋고 산미가 기분좋게 퍼졌습니다. te aro는 뉴질랜드 주 웰링턴시에 있는 동네 이름이라 합니다. 뜬금없이 왠 뉴질랜드? 했는데알고보니 뉴질랜드 사람들의 커피사랑과 남다른 터라 커피문화가 단단하고 세계 정상급의 바리스타도 배출하는 곳이 뉴질랜드라고.바리스타 학교도 있어 많은 ...
- 모카치노
- 2009/11/20 14:57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판다지요.목이 말랐습니다. 그래서 우물을 팠습니다!커피 말라서 카페 찾았습니다.얼마 전 도피처로 가끔씩 들러주던 이상다방 동여왕길점 망한 소식 올렸지요. 그래서 어디로 가야하나, 되돌아가서 같은 길 위에 있는흑마다방을 갈까 하다가 거긴 요새 사람이 많아서 정신사납고 일단 가까운 Red Rocket Coffee로 발길을 돌렸습니다.그러...
- 끄적끄적
- 2009/06/05 10:02
하지만 별달리 할 일은 없었다. 간만에 다운타운에 나가 좋아하는 태국 음식점에서 점심을 먹고 모카를 마시러 이동했다.좋아하는 창가 자리는 해가 너무 뜨거워서 공동테이블에 앉았다. 오는길에 트램에서 주운 메트로를 천천히 넘긴다. 늘 그렇듯 헤드라인과 사진만 슥슥 보고 간혹 짧은 기사만 읽어본다. 메트로를 집어드는 이유의 99%는 마지막장의 수도쿠.유료신문...
- 모카치노
- 2009/04/20 10:48
3월에 연다던게 무슨 허가 문제로 계속 미뤄지고 미뤄지다 며칠전에 드디어 오픈. 위치는 차이나 타운으로 유명한 spadina ave 선상으로 dundas st w x queen st w 사이에 있다.가게 남쪽에서 북쪽을 바라본 모습. 들어가서 정면. 두둥.공사중일 때 안을 힐끗 보곤 카운터 뒤가 넓어서 대체 뭐가 들어설지 궁금했었는데 저렇게 다락처럼 꾸...
좌측.중앙. 샌드위치등의 먹거리도 다루려는 건가. 가게 폭이 넓지는 않은데 옆으로 긴 구조다.은근히 카운터 안쪽이 넓어 보였다. 대체 무얼 하려고...중앙-우측.4월 오픈 예정이라고.공사중 사진 멋대로 올려도 되는건가 찜찜하긴 하지만 설마 관계자가 볼 일은 없겠지...본점의 아담한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에 높은 ...
- 모카치노
- 2009/02/04 09:40
캐나다산 유기농 공정거래 제품이며 camino는 쵸콜렛 제품 라인의 브랜드명, 회사는 La Siembra라고 한다.camino 외에 다른 제품들도 있는가... 하면 홈페이지를 둘러본 이상은 모르겠다. 쵸콜렛 관련 제품이 주력상품. 이 제품을 접하게 된 건 모카치노 카테고리의 단골손님인 dark horse에서 모카를 만들 때 이집 제품을 사용하기 때문이었...
ideal coffee 이주쯤 전인가. 동생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 반, 기왕 다운타운 나옴 김에 들르고 싶었던 마음 반으로 간만에 찾았다.모카를 주문하고 별 생각없이 제작과정을 보는데 뜻밖의 장면을 보고 말았다. 우유 댑히는 통에 네스퀵 시럽을 짜 넣는다? 속에 뭐가 들었는지는 보이지 않지만 아마 흰 우유겠지? 그런데 내가 알기론 이집은 유리병에 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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