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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ster Coffee House, 479 Broadview Avenue

맛 좋고 분위기 좋고.오랜만에 내딛은 발걸음이 굉장한 수확을 안겨 주었다.

카고시마 커피집

올 9월 카고시마에서 들른 커피집들입니다. 카고시마시 중심부인 텐몬칸 지역이니 다들 걸어서 다닐만 해요.여기 소개한 곳 외에도 두세군데 더 가보긴 했지만 불특정다수를 향한 포스팅인 만큼 알아서 걸러냈습니다.

일본에서 먹은 것; 커피, 후식

카고시마 커피집들은 따로 모아서 올릴게요.

Scratch Espresso Bar, 1358 Bathurst Street

2008년 8월 27일 촬영.일년이 넘도록 올려야지 올려야지 하다 이제서야 올리네요. 게으름도 정도가 있지. 분홍만두님 소개로 찾아갔습니다. 참 좋은 곳인데 교통이 조금 불편해서 (사실 다운타운 나가는 것 보다 가까운 거린데)자주 들르지 못하게 되더군요. 그나저나 첫 방문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늘 그렇듯 "모카 주세요." 했더니 어떤 모카를 묻는건지...

Ideal Coffee (Kensington Market), 84 Nassau Street

2008/06/24 16:05 1차 입력켄징턴 마켓은 보헤미안 히피구역 개성있는 소규모의 가게들, 비교적 저렴하고 캐주얼한 음식들과,바로 주위가 주택가인지라 생활용품, 식용품, 견과류, 육류, 치즈, 생선가게들도 들어서있는 사람냄새 물씬 나는 동네. 인터넷의 강력한 추천(에스프레소)으로 찾아간 Ideal Coffee. 간판의 이 그림이...

Orange Alert, 298 Dundas Street West

본래는 방문한 시간 순으로 차근차근 올리려 했었는데 오늘 기분좋은 곳을 발견, 이 들뜬 마음을 잊기전에얼른 글로 남긴다. 더불어 이곳이 기존의 정보없이 우연히 찾아간 제1호점이다. 본래는 왼쪽에서 건너와 오른쪽에 자동차 있는 부근까지 걸어갔었다. 살짝 내부를 봤지만 사람도 없어보였고딱히 들어갈 생각도 없었다. orange alert이라...

b espresso bar, 111 Queen Street East

내부를 봤을 때 생긴지 그리 오래된 것 처럼 보이지는 않지만 토론토에서 각광받고 있는 에스프레소 스팟. 앞에 자그마하게 간판(?)이 있지만 빨간 illy 사인을 찾는게 더 빠르다.점원들이 참 매력적이다. 외모들도 호감형이었지만 무엇보다 일을 '즐기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라떼 아트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이동네에선 아직까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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