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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치노 카페모카 모카라떼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게 그거.가게 간의 차별화, 등록상표 문제 등으로 여러 이름들이 있지만 결국 그게 그겁니다.에스프레소 + 핫 초코의 기본 공식은 모두 같고 핫 초코를 파우더를 쓰느냐, 소스를 쓰느냐, 초코 우유를 쓰느냐 등가게 저마다의 특색이 있지만 결론은 그게 그거.토론토에서는 모카치노라 부르는 경향이 강해서 이건 내가 아는 스타벅스의 카페모카와 ...

집에서 모카만들기

우유, 커피, 핫 초콜렛 가루, 모카 포트, 물.

Scratch Espresso Bar, 1358 Bathurst Street

2008년 8월 27일 촬영.일년이 넘도록 올려야지 올려야지 하다 이제서야 올리네요. 게으름도 정도가 있지. 분홍만두님 소개로 찾아갔습니다. 참 좋은 곳인데 교통이 조금 불편해서 (사실 다운타운 나가는 것 보다 가까운 거린데)자주 들르지 못하게 되더군요. 그나저나 첫 방문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늘 그렇듯 "모카 주세요." 했더니 어떤 모카를 묻는건지...

모카치노 근황

ideal coffee 이주쯤 전인가. 동생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 반, 기왕 다운타운 나옴 김에 들르고 싶었던 마음 반으로 간만에 찾았다.모카를 주문하고 별 생각없이 제작과정을 보는데 뜻밖의 장면을 보고 말았다. 우유 댑히는 통에 네스퀵 시럽을 짜 넣는다? 속에 뭐가 들었는지는 보이지 않지만 아마 흰 우유겠지? 그런데 내가 알기론 이집은 유리병에 담긴...

Jet Fuel Coffee Shop, 519 Parliament Street

간판이 특이하다.이건 뭐에 쓰는걸까. 음향 기기들이 오래된게 분위기가 나지만 음원은 컴퓨터인 듯. 카운터 아래에 맥이 놓여져 있다. 특이한 인테리어. 지금 작성하며 혹시 홈페이지가 있나 해서 찾아보니 사이클링 팀을 갖고있다. 이제 이 인테리어가 이해가 된다. 근데 커피샵으론 홈페이지가 없는 듯.  실제로 보면 제법 크...

Orange Alert, 298 Dundas Street West

본래는 방문한 시간 순으로 차근차근 올리려 했었는데 오늘 기분좋은 곳을 발견, 이 들뜬 마음을 잊기전에얼른 글로 남긴다. 더불어 이곳이 기존의 정보없이 우연히 찾아간 제1호점이다. 본래는 왼쪽에서 건너와 오른쪽에 자동차 있는 부근까지 걸어갔었다. 살짝 내부를 봤지만 사람도 없어보였고딱히 들어갈 생각도 없었다. orange alert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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