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일본에서먹은것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일본에서 먹은 것; 나머지(4)2009.11.23
- 일본에서 먹은 것; 커피, 후식(6)2009.11.14
- 일본에서 마신 것; 맥주(11)2009.11.09
- 일본에서 먹은 것; 면류(16)2009.11.05
- 潮風 (시오카제), 카고시마현 카고시마시(4)2009.10.16
- 恵のおかげ (메구미노 오카게), 카고시마현 카고시마시(2)2009.10.10
- 일본에서 먹은 것; 이자카야(4)200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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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냠냠쩝쩝
- 2009/11/23 06:53
카고시마 흑돼지 샤부샤부. 위가 삼겹이고 아래가 로스던가. 가물가물.
- 모카치노
- 2009/11/14 06:23
카고시마 커피집들은 따로 모아서 올릴게요.
- 알콜의존
- 2009/11/09 12:34
발포주, 제3맥주 등.맥주. 자, 이제부터 여기 있는 것들을 하나하나 마셔봅시다. 거짓말입니다. 그나저나 세계각국의 다양한 맥주도 좋지만 개인적으론 더도덜도말고 요 위정도만 되어도 세계맥주따위 필요없음.우물안 개구리로 만족.
- 냠냠쩝쩝
- 2009/11/05 06:44
9월 한달간 먹은 면류입니다. 모자이크 형식으로 모아서 한장의 이미지로 만들고 싶은데 제가 가진 편집능력은 크기변환과 잘라내기가 전부. 하나하나 설명 붙이긴 그렇고 일단 사진으로 밀고 나갑니다. 혹시 궁금한게 있으면 덧글란에 남겨주세요. 기억 나는 한에서 답변을.+포토스케이프라는 무료 편집 프로그램을 찾았습니다. 이걸 사용하면 되는군요. 다양한 기능이....
- 냠냠쩝쩝
- 2009/10/16 17:28
처음 카고시마에 도착하여 숙소로 향하는 길, 숙소 근처의 한 이자카야를 지나쳤습니다. 외관은 깔끔한게 그리 오래 되보이진 않지만 살짝 들여다보이는 내부는 제법 바빠보이는게 괜찮을지도 모르겠다 느껴지더군요. 이튿날 저녁, 찾아갔습니다.처음엔 모듬회를 시키려 했습니다. 메뉴엔 1,500엔이라 적혀있더군요. 보통 그정도면 1~1.5인분 정도가 나오리라 예상하...
- 냠냠쩝쩝
- 2009/10/10 19:03
번화가(중심지)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정말 좋은 가게가 있다는 제 여행신념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해 준 곳. 번화가에서 조금 더 나아가 발품을 팔면 간혹 있을 것 같지 않은 괜찮은 곳이 한두곳 나타날 때가 있지요.어떤 때는 정말 아무것도 없을 때도 있지만;; 여긴 술집들이 밀집된 텐몬칸 남쪽에 위치하긴 한데 거의 끄트...
- 냠냠쩝쩝
- 2009/10/09 16:46
9월 한달간 일본에 머물며 접했던 음식 중 괜찮았던 이자카야 음식 위주로 올려봅니다.정말 좋았던 이자카야는 나중에 따로 가게소개 포스팅을 올리도록 하지요.쇠고기 타타키였던가.닭고기 타타키와 겉을 구운 카망베르 치즈. 홋케 (임연수어?) 구이. 짭짜름한게 안주로 참 좋아요. 비스듬히 찍어 그런데 실물은 훨씬 큼. 적어도 두셋이서 같이 먹어야.&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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