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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t Fuel Coffee Shop, 519 Parliament Street

간판이 특이하다.이건 뭐에 쓰는걸까. 음향 기기들이 오래된게 분위기가 나지만 음원은 컴퓨터인 듯. 카운터 아래에 맥이 놓여져 있다. 특이한 인테리어. 지금 작성하며 혹시 홈페이지가 있나 해서 찾아보니 사이클링 팀을 갖고있다. 이제 이 인테리어가 이해가 된다. 근데 커피샵으론 홈페이지가 없는 듯.  실제로 보면 제법 크...

Ideal Coffee (Kensington Market), 84 Nassau Street

2008/06/24 16:05 1차 입력켄징턴 마켓은 보헤미안 히피구역 개성있는 소규모의 가게들, 비교적 저렴하고 캐주얼한 음식들과,바로 주위가 주택가인지라 생활용품, 식용품, 견과류, 육류, 치즈, 생선가게들도 들어서있는 사람냄새 물씬 나는 동네. 인터넷의 강력한 추천(에스프레소)으로 찾아간 Ideal Coffee. 간판의 이 그림이...

Dark Horse Espresso Bar, 682 Queen Street East

오오 이런 낡은 분위기의, 조금 거칠어 보이면서도 사람들의 손길에 매끈한 테이블 너무 좋다.소위 말하는 '앤틱'한 분위기가 곳곳에서 물씬. 차도 판다.안타깝게도 여길 찾아간게 한달도 더 되었기에 자세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내 입에는 정말 잘 맞았다.계통으로 치자면 ideal 커피와 비슷한 느낌인데 그보다는 조금 정제된 느낌. 허나 단맛이 너무 죽는 일 ...

Orange Alert, 298 Dundas Street West

본래는 방문한 시간 순으로 차근차근 올리려 했었는데 오늘 기분좋은 곳을 발견, 이 들뜬 마음을 잊기전에얼른 글로 남긴다. 더불어 이곳이 기존의 정보없이 우연히 찾아간 제1호점이다. 본래는 왼쪽에서 건너와 오른쪽에 자동차 있는 부근까지 걸어갔었다. 살짝 내부를 봤지만 사람도 없어보였고딱히 들어갈 생각도 없었다. orange alert이라...

b espresso bar, 111 Queen Street East

내부를 봤을 때 생긴지 그리 오래된 것 처럼 보이지는 않지만 토론토에서 각광받고 있는 에스프레소 스팟. 앞에 자그마하게 간판(?)이 있지만 빨간 illy 사인을 찾는게 더 빠르다.점원들이 참 매력적이다. 외모들도 호감형이었지만 무엇보다 일을 '즐기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라떼 아트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이동네에선 아직까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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