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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ster Coffee House, 479 Broadview Avenue

맛 좋고 분위기 좋고.오랜만에 내딛은 발걸음이 굉장한 수확을 안겨 주었다.

카페인, 혈당, 봄날같던 겨울날

갈치 스시는 처음이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다. 흐물할 것 이라는 예상 밖으로 쫄깃한 맛도 있고. 럼 초콜렛 어쩌고.1/3이 내 적정량이었지만 남김없이 먹었다. 혈당 올라가는 소리가 어렴풋이 들린다.2010년 첫 방문.더블 마키아토를 시켰는데 첫 한잔을 버리더니 뭐라뭐라 미안하다 그러며 다시 만들어 주었다.이러저러한 연유로 미안하다고 계산은 ...

모닝 커피

렌트카 반납인 오후 3시 까지 15시간이 남아 있었다. 간만에 일찍 잠을 청했지만 저녁에 맥주 한잔 마시고몰려드는 피로에 낮잠 아닌 낮잠을 잠시 잔 탓인지 좀처럼 잠들 수 없었다. 뒤척이다 침대 밖으로 나와 생각없이노트북 전원을 넣는다. 자동적으로 메신저를 켜고 사냥감을 고른다. 잠이 안온다, 같이 맥주 한잔 할까, ...

Crema Coffee Co., 3079 Dundas Street West

:: 첫 방문 2009/08/16 ::최첨단 신기술 커피 추출기 클로버. 추출 영상은 여기에서.제가 알기로 토론토에선 이집과 다운타운의 manic coffee라는 집에서 볼 수 있습니다.모카. 위에 파우더는 굳이 뿌려주지 않아도 될 것 같다. 파우더였는지 소스였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무난했던 듯. 밴쿠버의 유명 로스터리 커피...

커피잔 지름

윌리엄 애슐리(주방용품, 생활잡화 파는 가게) 창고 세일 갔다 왔습니다.4개들이 데미타세. 손잡이는 고무.집에 와 smalto를 찾아보니 의류회사가 뜬다. 음?이건 보자마자 카트에 실을 수 밖에 없었던 녀석.얼마 전 나로 하여금 땡땡이 예찬론을 펼치게 만든 스크래치 커피집의 그 잔.내가 산 건 그것보다 조금 큰 용량.이제 네스프레소 머신만 있으...

모카치노 카페모카 모카라떼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게 그거.가게 간의 차별화, 등록상표 문제 등으로 여러 이름들이 있지만 결국 그게 그겁니다.에스프레소 + 핫 초코의 기본 공식은 모두 같고 핫 초코를 파우더를 쓰느냐, 소스를 쓰느냐, 초코 우유를 쓰느냐 등가게 저마다의 특색이 있지만 결론은 그게 그거.토론토에서는 모카치노라 부르는 경향이 강해서 이건 내가 아는 스타벅스의 카페모카와 ...

Zaza Espresso Bar, 75 Yorkville Avenue

올 3월에 열었다고. 욕빌이라고 고급스런 가게들, 레스토랑이 많은 동네에 있습니다.집이 가까운 것도 아니고 평소 들를 일이 없는 구역이지만 이번에도 고무님의 안내를 받고 방문.누가 믿지 않는다 할까봐 우리는 정통 이탈리아 식이라고 여기저기 붙여놨습니다. 만약 사전 정보 없이 앞을 지나갔다면 평범한 분위기에 그냥 지나쳤을지도.

b espresso bar (RCM), 273 Bloor Street West

토론토에서 손꼽히는 에스프레소 바, b espresso bar가 얼마 전 2호점을 냈다. 가로등 뒤로 보이는 메인 The Royal Conservatory of Music(RCM)의 증축된 텔러스 센터 입구로 들어가면 올라가는 길과 내려가는 길이 나온다.내려가자.

Sam James Coffee Bar, 297 Harbord Street

:: 2009/12/06 14:28 ::본디 마키아토는 얼룩지다는 뜻의 이탈리아어로 에스프레소 위에 점하나 콕 찍듯이 살짝 우유 거품을 올려주는 거라던데이동네에선 유지방 함량이 높은 제품을 댑혀서 소형 라떼처럼 만들어 주는 경우가 많다.이친구가 주인장.한입 마신 모양새가 흡사 뭉크의 절규하는 사람을 떠올리게 한다.꺄울.즐쳐드삼.오늘도 이짓을&n...

토론토 일일 카페 투어

끼니보다 에스프레소를 챙겨 드시는 횟수가 더 많은 손님을 모시고 일일 토론토 카페 투어.거창한 이름을 붙였지만 제 블로그를 봐주시는 분들에겐 크게 새로울 것도 없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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