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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혈당, 봄날같던 겨울날

갈치 스시는 처음이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다. 흐물할 것 이라는 예상 밖으로 쫄깃한 맛도 있고. 럼 초콜렛 어쩌고.1/3이 내 적정량이었지만 남김없이 먹었다. 혈당 올라가는 소리가 어렴풋이 들린다.2010년 첫 방문.더블 마키아토를 시켰는데 첫 한잔을 버리더니 뭐라뭐라 미안하다 그러며 다시 만들어 주었다.이러저러한 연유로 미안하다고 계산은 ...

모닝 커피

렌트카 반납인 오후 3시 까지 15시간이 남아 있었다. 간만에 일찍 잠을 청했지만 저녁에 맥주 한잔 마시고몰려드는 피로에 낮잠 아닌 낮잠을 잠시 잔 탓인지 좀처럼 잠들 수 없었다. 뒤척이다 침대 밖으로 나와 생각없이노트북 전원을 넣는다. 자동적으로 메신저를 켜고 사냥감을 고른다. 잠이 안온다, 같이 맥주 한잔 할까, ...

모카치노 카페모카 모카라떼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게 그거.가게 간의 차별화, 등록상표 문제 등으로 여러 이름들이 있지만 결국 그게 그겁니다.에스프레소 + 핫 초코의 기본 공식은 모두 같고 핫 초코를 파우더를 쓰느냐, 소스를 쓰느냐, 초코 우유를 쓰느냐 등가게 저마다의 특색이 있지만 결론은 그게 그거.토론토에서는 모카치노라 부르는 경향이 강해서 이건 내가 아는 스타벅스의 카페모카와 ...

b espresso bar (RCM), 273 Bloor Street West

토론토에서 손꼽히는 에스프레소 바, b espresso bar가 얼마 전 2호점을 냈다. 가로등 뒤로 보이는 메인 The Royal Conservatory of Music(RCM)의 증축된 텔러스 센터 입구로 들어가면 올라가는 길과 내려가는 길이 나온다.내려가자.

집에서 모카만들기

우유, 커피, 핫 초콜렛 가루, 모카 포트, 물.

te aro roasted, 983 Queen Street East. 2/2

크레마 진득한 에스프레소 마키아토. 일단 눈이 즐겁고 거품 좋고 산미가 기분좋게 퍼졌습니다. te aro는 뉴질랜드 주 웰링턴시에 있는 동네 이름이라 합니다. 뜬금없이 왠 뉴질랜드? 했는데알고보니 뉴질랜드 사람들의 커피사랑과 남다른 터라 커피문화가 단단하고 세계 정상급의 바리스타도 배출하는 곳이 뉴질랜드라고.바리스타 학교도 있어 많은 ...

te aro roasted, 983 Queen Street East. 1/2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판다지요.목이 말랐습니다. 그래서 우물을 팠습니다!커피 말라서 카페 찾았습니다.얼마 전 도피처로 가끔씩 들러주던 이상다방 동여왕길점 망한 소식 올렸지요. 그래서 어디로 가야하나, 되돌아가서 같은 길 위에 있는흑마다방을 갈까 하다가 거긴 요새 사람이 많아서 정신사납고 일단 가까운 Red Rocket Coffee로 발길을 돌렸습니다.그러...

Scratch Espresso Bar, 1358 Bathurst Street

2008년 8월 27일 촬영.일년이 넘도록 올려야지 올려야지 하다 이제서야 올리네요. 게으름도 정도가 있지. 분홍만두님 소개로 찾아갔습니다. 참 좋은 곳인데 교통이 조금 불편해서 (사실 다운타운 나가는 것 보다 가까운 거린데)자주 들르지 못하게 되더군요. 그나저나 첫 방문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늘 그렇듯 "모카 주세요." 했더니 어떤 모카를 묻는건지...

늦가을 거리 풍경

그냥 찍은거.셔터스피드 2초.

Dark Horse Espresso Bar (Spadina), 215 Spadina Ave

3월에 연다던게 무슨 허가 문제로 계속 미뤄지고 미뤄지다 며칠전에 드디어 오픈. 위치는 차이나 타운으로 유명한 spadina ave 선상으로 dundas st w x queen st w 사이에 있다.가게 남쪽에서 북쪽을 바라본 모습. 들어가서 정면. 두둥.공사중일 때 안을 힐끗 보곤 카운터 뒤가 넓어서 대체 뭐가 들어설지 궁금했었는데 저렇게 다락처럼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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