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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혈당, 봄날같던 겨울날

갈치 스시는 처음이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다. 흐물할 것 이라는 예상 밖으로 쫄깃한 맛도 있고. 럼 초콜렛 어쩌고.1/3이 내 적정량이었지만 남김없이 먹었다. 혈당 올라가는 소리가 어렴풋이 들린다.2010년 첫 방문.더블 마키아토를 시켰는데 첫 한잔을 버리더니 뭐라뭐라 미안하다 그러며 다시 만들어 주었다.이러저러한 연유로 미안하다고 계산은 ...

역시나 늦게 일어난 목요일

새해 밖에서 처음 마시는 모카.생맥주 두잔에 $11이었던 새로 생긴 펍. 제법 다채로운 자가양조 맥주가 5불 안팎의 착한 가격.다음엔 조금 일찍 가서 안주도 시도해보고 싶다.

모카치노 카페모카 모카라떼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게 그거.가게 간의 차별화, 등록상표 문제 등으로 여러 이름들이 있지만 결국 그게 그겁니다.에스프레소 + 핫 초코의 기본 공식은 모두 같고 핫 초코를 파우더를 쓰느냐, 소스를 쓰느냐, 초코 우유를 쓰느냐 등가게 저마다의 특색이 있지만 결론은 그게 그거.토론토에서는 모카치노라 부르는 경향이 강해서 이건 내가 아는 스타벅스의 카페모카와 ...

b espresso bar (RCM), 273 Bloor Street West

토론토에서 손꼽히는 에스프레소 바, b espresso bar가 얼마 전 2호점을 냈다. 가로등 뒤로 보이는 메인 The Royal Conservatory of Music(RCM)의 증축된 텔러스 센터 입구로 들어가면 올라가는 길과 내려가는 길이 나온다.내려가자.

Scratch Espresso Bar, 1358 Bathurst Street

2008년 8월 27일 촬영.일년이 넘도록 올려야지 올려야지 하다 이제서야 올리네요. 게으름도 정도가 있지. 분홍만두님 소개로 찾아갔습니다. 참 좋은 곳인데 교통이 조금 불편해서 (사실 다운타운 나가는 것 보다 가까운 거린데)자주 들르지 못하게 되더군요. 그나저나 첫 방문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늘 그렇듯 "모카 주세요." 했더니 어떤 모카를 묻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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