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듣고
- 2009/02/21 13:58
디파티드에서 f*** 남발하면 깡패가 되는 줄 아는 연기에 답답해 했었는데 이번엔 적당했다.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탈 꽃미남 이미지에도 거의 적응이 되어간다. 허나 정작 내게 가장 인상적이었던 인물은 주연급 조연이었던 이분. CIA와 함께 테러리스트 검거에 협력하는 중동의 한 나라 국왕이던가,정보국의 보스이던가 하는 역할.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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