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듣고
- 2009/04/04 07:11
그러고보니 대만 영화는 처음인건가?부인과의 저녁식사를 위해 케익 하나 사러 잠시 차를 댔을 뿐인데차를 뺄 수가 없다.근처의 이발소 아저씨에게 차주를 물어 찾아 올라가보니 뜬금없이 자신을 아들이라 부르고 반기는 노부부.이 아이 매우 귀엽다.잘못된 정보로 차주는 찾지도 못하고 얼떨떨한 상황.시골 공장의 일자리를 잃고 타이페이로 건너와 몸을 파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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