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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radero, Cuba(13)2010.05.18
- 본격 여행길(10)2009.09.26
- alberta(4)2009.09.01
- Faema Canada(4)2009.01.22
- Bar DIVE(2)2008.08.21
- Montreal, 그 후(8)2008.07.22
- 080702 Montreal D8; Don't know why(6)2008.07.21
- 080701 Montreal D7; Drinking in L.A.(6)2008.07.19
- 080630 Montreal D6; 5년 후에 다시 오자(8)2008.07.15
- 080629 Montreal D5 저녁 3/3; Dancing King(9)2008.07.13
- 이곳저곳
- 2010/05/18 17:48
6박7일이니 7박8일은 너무 길고 3박4일이나 4박5일이면 충분한 듯. 짧게 자주 가고 싶다.간만에 길게 쉬었다. 지금은 다시 현실에 치이고 있음.
본거지에서 친구들, 은인들의 덕분으로 잊지못할 마지막 하루를 보내고 본격적인 여행(?)길에 나섰습니다. 문제) 어디일까요.갈아타는 길에 들렀습니다.목적지 도착. 앞으로 일주일정도 지내게 됩니다. 좋은 정보있으면 부탁드려요.생맥주가 기린인지 아사히인지 물어보니 하이네켄이라 하더군요. 겉이 불그스름하길래 불닭같은건가 했는데 그건 ...
스타벅스 관두었습니다. 길게 놀려고 일정을 잡았더니 3주이상은 줄 수가 없다며 대신 형식상 한번 관두고 돌아오면 그때 재고용 형태로 다시 하자고 해서 그러기로 했습니다.8월 20일부터 10월 초까지 약 6주간을 쉬게 되는군요. 일 안하니 스트레스 안받고 참 좋네요.20일~31일 알버타주에 있는 친척집을 방문했습니다. 그러고보니 이게 어연 1년 반만의 비...
- 이곳저곳
- 2009/01/22 15:25
이탈리아 에스프레소 머신 회사. 토론토에 카페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갔다.672 Dupont Street, Toronto 1층에 카페&바가 있고 2층에 쇼룸이 있다.2층에 올라가면 두 방향으로 갈려지는데 이쪽에 상업용이고, 반대쪽이 가정용. 이쪽이 가정용 공간으로 사진으로 보이는 두배정도의 공간에 비단 Faema 제품 뿐만 아니라 비알레또 모...
2005년 11월. 태어나 처음으로 혼자 여행을 떠났다. 이전에도 혼자 간 적은 있었지만 현지에 친구, 아는 사람이 없이 떠난다는점에서 이전의 홀로 여행과는 달랐다. 나름 혼자 여행한다는 생각에 설레기도, 혼자하는 여행의 멋진 상상들과는 영 다른 현실에매일같이 녹초가 되어 쓰러지곤 했다. 1주일의 후반에는 한걸음 한걸음 발바닥이 너무 아파 수양하는 기분...
- 이곳저곳
- 2008/07/22 14:37
1. 집에 돌아와 보니 080628 Montreal D4; Are you spy? 에 적었던 그 프랑스인 선생으로부터 메일이 와 있다. 만난건 28일 점심무렵이었고 메일은 30일 저녁으로 찍혀있으니 이틀만인가? 그런데... 분명 메일 주소를 물을 땐 본인의 '글'을 보내준다고 했었다. 허나메일을 열어보니 '글'따위는 어디에도 없고 원한다면 자신이 있는 ...
- 이곳저곳
- 2008/07/21 11:08
11:31 어젠 정말 평생 잊지 못할 밤이었어! 라고 말하고 싶지만 실은 그렇지도 않다. 너무나 많은 인파가 몰리는 바람에(아마 가장
많은 인원을 동원한 공연이 아니었나 싶다) 사람에 치여 육체적, 정신적으로 조금 피곤했다. 하지만 그들의 무대는 뜨거웠고 여행을
정리하는 마지막 이벤트(더이상의 이벤트?는 없기를 바라며)로 이보다 더 뜻깊은 일은 없...
- 이곳저곳
- 2008/07/19 12:33
11:41 주말이 끝나니 반쯤 방을 떠났다. 일어나 샤워실로 가기위해 세면도구들을 챙기는데 누군가 문을 따고
들어온다.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슬쩍보니 여자?! 남친 찾으러 온건가 했는데 그것도 아니고 바로 침대로 가더니
자기 짐을 정리한다. 이방 혼실이었단 말인가? 아니면 저여자... 사실은...? 당혹스럽다. 그나저나 인도계의
2세? 서구화된 느낌...
- 이곳저곳
- 2008/07/15 13:36
13:32 자고 일어나면 조금 정리가 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복잡한 기분이다. 어젯밤 일들이 꿈만 같다. 아니, 차라리 꿈이었으면 좋겠다. 일단 씻고 바깥으로 나왔다. 역으로 향하던 중, 전화의 진동이 울린다.그다. 받지 않았다. 메세지를 남겼지만 지금은 확인하고 싶지 않다. 평소엔 인기가 너무많아 들어가기힘드니 평일 브런치를 노리라는 한 추천으로 ...
- 이곳저곳
- 2008/07/13 15:19
농담이었다. 단순히 문이 잠겨있었던 듯, 그가 손을대자 문은 바로 열렸다. 다시 차에타고 목적지로 향하며 이번엔 조금 더 본격적인 게이토크(?)가 이어졌다.운동하러 다니는 짐에 수영장이 있어 수영하는 사람들과 샤워를 같이 쓰는데 수영으로 다져진 남자들보면 미치겠단다. low rise의 수영팬티를 입고 탄력 넘치는 엉덩이를 흔들며 걷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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