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이것저것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colour codes

다소 촌스러울 정도로 단순한 아날로그 시계가 갖고 싶었다. 그러던 차에 발견한 스와치의 컬러 코드. 반짝이는 광이 10개 색, 무광 10개 색. 광나는 연두색과 빨간색이 탐나보였지만 막상 손목에 대어 보니 부담스러웠다. 그래서 결정한게 무광 빨간색. $55 + 세금해서 $62.15. 이걸로 봄맞이 준비 끝(?).

시계 구경

*가격은 인터넷 쇼핑몰 가격으로 정가보다 20-30% 낮은 가격.CITIZEN CTX66-0501 (¥26,250)위 모델은 82년에 당시로선 획기적인 아날로그+디지털=아나디지를 채용한 모델의 아들뻘.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접목시킨건 이미 78년에 등장했지만 온도센서를 채용한건 82년.위와 기본적 구조는 같으며 조금씩 디자인을 달리하는 시티즌, 자회사 제품...

새해 첫 지름

근래들어 내겐 고민(?)이 하나 있었으니, 바로 도메인. 3년 전 블로그 등록할 때 간단하기도 하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아티스트인 레니를 이용하여 이글루 주소를 만들었다. 아이디는 평소 좋아하는 술인 솔티독과 이름의 일부이자 애칭인진을 붙여 솔티진으로. 그렇게 블로그를 해 오다가 삼년이 가까이 흘렀고 이젠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가는 것 처럼 보였다.솔티진이...

2009년 내 이글루 결산

일본에서 찍은 것; 추억, 풍경 3/3

카고시마 사쿠라지마. 활화산.

서치나 상황 종료

메일 보내봤자 무시만 당할 뿐이고 어느 순간 내가 왜 이렇게 열을 내고 있는건지 우습기도 하고.상대는 어차피 그리 대단할 것도 없는, 이미 그 악평이 자자한 곳인데.게다가 우연인지 뭔진 모르겠지만 이오공감 올라간 것과 비슷한 시기부터 야후 뉴스에 공급이 멎었다.한달 이상 서치나의 한국 블로그 뉴스는 야후 뉴스 재팬에 올라오지 않고 있는 상황. 그렇다고 ...

서치나 문의 진행 상황

담당자의 대응을 기록해 나갈 것이며 당분간 블로그 최상위에 위치합니다. 제 대응과 메일 송신을 검정색, 서치나의 대응, 기타 메일 수신을 파란색으로 표기합니다.  1. 2009/11/14 06:23 <일본에서 먹은 것; 후식, 디저트> 등록 2. 2009/11/14 16:46 <[한국 블로그]...

일본에서 찍은 것; 추억, 풍경 2/3

성냥갑 라벨 모음집. 굉장히 방대했다.

안경, 만화책, 대형 네스프레소 머신

평소엔 걸리적 거려서 쓰지 않지만 운전, 영화, 강의, 어두운 곳에서 일할 때에 사용한다.비싸고 견고하긴 뒤의 것이 한수 위인데 (그래봐야 별반 차이 없지만) 검정테는 검정테일 뿐.앞의 것을 쓰고 다니면 간혹 칭찬을 듣는다. 검정테와는 다른 개성이 있는 물건을 원했지만 흰테는도저히 용기가 나질 않고 (딱히 원하지도 않았지만) 적당히 타협해서 조...

일본에서 찍은 것; 추억, 풍경 1/3

알콜과 과즙을 기다리는 잔들.
1 2 3 4 5 6 7 8 9


[위자드팩토리] 심플한 시계-W [세계 표준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