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Mythos, Greece(7)2009.12.26
- Duvel, Belgium(11)2009.12.25
- 리코, 햄버거, 구멍난 테이블(11)2009.12.22
- 일본에서 찍은 것; 추억, 풍경 3/3(10)2009.12.21
- 서치나 상황 종료(6)2009.12.21
- 서치나 문의 진행 상황(12)2009.12.20
- Margriet, Belgium(7)2009.12.20
- Wellington County Dark Ale, Canada(8)2009.12.20
- Nickel Brook Organic Lager, Canada(7)2009.12.14
- 모닝 커피(18)2009.12.10
- 알콜의존
- 2009/12/26 16:26
제조사 / 도수 / 분류 / 가격Mythos Brewery S.A. / 4.7% / Premium Lager / $1.95 (330ml)청량하고 평범한 라거. 온도가 상승함과 함께 잡알콜향이 피어오른다.난 그리스를 신화가 아닌 맥주로 접하게 되는구나. (상식 부족으로 그리스 신화 전혀 모름)그나저나 한달 전의 맥주 지름이 이로써 막을 내렸다. 연말연시까...
- 알콜의존
- 2009/12/25 21:06
제조사 / 도수 / 분류 / 가격Brouwerij Moortgat / 8.5% / Belgian Strong Ale / $3.25 (330ml)거품이 카푸치노 우유 거품같다. 그런데 색이 내가 예상한 색이 아니다. 선입관인가, 도수가 높다 하면 으레 짙은 색의 에일을 떠올린다.헌데 이건 색이 너무나 밝다. 혹시 밀맥주... 에일 비스무리한 오묘한 향과 ...
- 끄적끄적
- 2009/12/22 20:41
석달 전 새로 산 디카에 만족하고 있기에 후지필름의 호감도가 급상승했지만 아마도 다음에 디카를 산다면 리코가 될 것 같다. 지금 쓰는 후지 똑딱이를 구입할 때에도 마지막까지 갈등했던게 리코 제품(사진 속 모델의 후속기종)이었는데결정적으로 16:9 촬영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후지 손을 들어 주었다. 루믹스 시절 16:9로 재미좀 본 터라.....
- 이것저것
- 2009/12/21 17:45
카고시마 사쿠라지마. 활화산.
메일 보내봤자 무시만 당할 뿐이고 어느 순간 내가 왜 이렇게 열을 내고 있는건지 우습기도 하고.상대는 어차피 그리 대단할 것도 없는, 이미 그 악평이 자자한 곳인데.게다가 우연인지 뭔진 모르겠지만 이오공감 올라간 것과 비슷한 시기부터 야후 뉴스에 공급이 멎었다.한달 이상 서치나의 한국 블로그 뉴스는 야후 뉴스 재팬에 올라오지 않고 있는 상황. 그렇다고 ...
- 이것저것
- 2009/12/20 16:23
담당자의 대응을 기록해 나갈 것이며 당분간 블로그 최상위에 위치합니다. 제 대응과 메일 송신을 검정색, 서치나의 대응, 기타 메일 수신을 파란색으로 표기합니다. 1. 2009/11/14 06:23 <일본에서 먹은 것; 후식, 디저트> 등록 2. 2009/11/14 16:46 <[한국 블로그]...
- 알콜의존
- 2009/12/20 16:21
제조사 / 도수 / 분류 / 가격Brewery Het Anker-Belgium / 6.5% / Belgian Ale / $2.30 (330ml)스트롱 비어라 하길래 갈색빛, 혹은 더 어두운 색의 에일을 생각했는데 예상은 완전히 어긋나고...밀맥주였다. 어지간하면 마셔보려 했는데 난 안되겠다... 향긋하지만 너무 달지 않고 약간의 묵직함과 쌉쌀함도 찾는다...
- 알콜의존
- 2009/12/20 15:44
제조사 / 도수 / 분류 / 가격Wellington County Brewery Inc. (Guelph, Ontario) / 5% / English Pale Ale / $2.60 (473ml)맛나다. 특별하게 달거나 쓰거나 강하게 인상에 남은 점은 없지만 딱히 흠잡을 데도 없는, 좋은 맛.색은 어둡지만 맛이 그렇게 진한건 아니니 겁먹지 않아도 될 듯.
- 알콜의존
- 2009/12/14 08:28
제조사 / 도수 / 분류 / 가격Better Bitters Brewing Co. (Burlington, Ontario) / 5% / Premium Lager / $2.50 (473ml)라거의 구수함과 쌉쌀함을 기대했었는데 구수함은 잘 모르겠고 에일스러운 달달함이 느껴집니다.나쁘지 않은데 입맛에 썩 맞지 않고 달리 올가닉을 선호하는 것도 아니니 굳이 다시...
렌트카 반납인 오후 3시 까지 15시간이 남아 있었다. 간만에 일찍 잠을 청했지만 저녁에 맥주 한잔 마시고
몰려드는 피로에 낮잠 아닌 낮잠을 잠시 잔 탓인지 좀처럼 잠들 수 없었다. 뒤척이다 침대 밖으로 나와 생각없이
노트북 전원을 넣는다. 자동적으로 메신저를 켜고 사냥감을 고른다. 잠이 안온다, 같이 맥주 한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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