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메인에 프로필 사진이 뜨지 않는 스킨이라 남의 집에 가서 덧글 남기지 않는 이상 드러나지 않았었지만 근 삼년간 이거였죠.여행사진에서 이 부분을 잘라내어포토스케이프로 지지고 볶았습니다. 마음에 든다.
후쿠오카에 뿌리를 두지만 큐슈라면 어디서나 쉽게 찾아볼 수 있지 않나 싶다. 큐슈에서 4년을 보냈고 후쿠오카는 아니었지만동네에서 취급하는 곳이 있었음에도 당시엔 한번도 접해본 적이 없었다. 첫째론 간식을 즐기지 않았기 때문에고 둘째는 마음만 먹으면 언제라도 구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어딘가 자리잡고 있지 않았나 싶다. 일본을 떠나기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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