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저것
- 2009/11/01 13:46
높은 건물들이 적어서 그런건지 땅덩이가 넓어서 그런건지 구름이 낮아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이 모든게 원인이겠지만)때때로 먹구름과 흰구름이 공존하는, 혹은 먹구름과 맑은 하늘이 공존하는 모습을 목격한다.그리고 오늘(10/31)은 할로윈. 그래서 맥주를 땄다(?).
- 끄적끄적
- 2009/11/01 13:33
한가한 커피집; のんきな珈琲店예정대로라면 10월 31일, 토요일을 끝으로 문을 닫았겠군요. 기억의 장소를 다시 찾았을 때 이미 그 곳에 없다면 참 안타깝겠지요. 그런데 조만간 없어질 것을 알고 떠나는 건 이것대로 고역이군요. 마지막까지 한번이라도 더 찾아보고 싶은 마음이 불쑥불쑥 튀어나와서요.하지만 찾아갈 수 있는 환경이었다 하더라도 그건 그거대로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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