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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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

기네스북의 전신인 기네스 맥주. 나도 알게 된 건 일이년정도. 그러고 보니 이 사진은 나의 첫 기네스. 늘 궁금해만 하다가 친구 송별겸 간 작은 다이닝 바에서 한잔씩. 기록을 보니 2007년 2월 10일이네. 얼마되지 않았구나. 기네스에선 부드러운 '거품'을 강조하던데 사실 마셔보면 거품은 입술에 묻는정도고 입으론 잘 안들어오는듯 하다. ...

새 친구들

왼쪽부터 JAMESON 아이리쉬 위스키. 위스키는 친해지고 싶은데 좀처럼 친해지기가 힘들다. 맛이라곤 모르겠고 그저 알콜의 강함에 혀가 얼얼. 나름 대중적인 듯 하여 몇번 따라 마셔보긴 했는데 한번 마시고 단맛이 느껴져! 라고 생각함. 그 뒤론 알콜이 올라오지만. 그 뒤로 두세번 더 마셔봤는데 마시긴 마시겠는데 맛은 잘 모르겠음.. 역시 ...

Music>> L'Arc~en~Ciel - Stay Away

이 좋은게 왜 핸드폰 착신곡(着うた)으로 암만 찾아봐도 없는거지. 곡도 좋지만 뮤비 마지막20초가 너무나 좋은.

멈추어다오

생긴지 2년가까이 되었나? 동네의 대형 가전매장이 있다. 처음 생겼을때 무엇보다 날 흥분 시킨것은 화장실. 역시 가전매장답게 최신식 비데로 무장. 동네 돌아댕기다가 급한일 생기면 조금 더 참더라도 그 곳 화장실을 애용하곤 했지. 당시론 획기적인 모델이었지만 역시 전자제품은 시간이 흐르면 ... 아무튼 요 며칠전 다시금 들를 일이 생겼는데 벽면에...

알다가도 모를

알바 시작한지 4개월이 지났다. 처음의 흥분과 호기심은 어느정도 사그러지고 피곤과 짜증이 대신하고 있다. 바쁜날은 주문받고 나르고 치우느라 정신없고 한가한 날은 얼음 깨고 잡일하고 그런다. 얼마전 나+마스터 2인 체제로 했던날이 있었는데 끝나고 한잔 마시고 가라 하더라. 흔한 일도 아니고 해서 (바에서 일한다고 술 이거저거 많이 마시겠지 하...

뇌내(脳内)이미지 메이커

요즘 유행하는 뇌내측정 해보았습니다(결과가...) 포스팅 거리도 떨어진 참에 금방 따라해본다. 내 성이 일본한자에서 지원되지 않는점이 아쉽다. 성까지 판독가능했다면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 그나저나 이 결과는 쉬고싶다는 욕망이 강하다는건지 뇌가 쉬고있다는건지 -ㅅ-;; 이건 완전 바보와 다를바가 없잖아!(뜨끔) 자작 일본어...

듣고보니 그런가

그저께 저녁, 친구 몇을 데리고 야스상네 SQUARE에 갔다. 야스상과, 단골손님인 프로농구선수 D상뿐이었다. 나야 두분 모두 안면 트고 지내기에 내 친구들 소개시켜드리고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한잔씩 마시고. 그 사이에 30 초반의 남자손님께서 오셔서 야스상과 대화하다가 우리 일행이 학생임을 아시곤 한잔씩 사주시고. 모두가 함께 대화를 나누다가 ...

마스터와 노트북

마스터가 노트북 바이러스 검사를 했다. 사용 프로그램은 노턴 안티바이러스.검색결과 하나가 잡혔다. 행여나 컴터 어떻게 되는건 아닌가 깜짝 놀란다."어! 진군, 뭐지 이건?"보니 Tracking Cookie. 별 대단한놈 아니니 그냥 해결버튼 누르세요. 클릭 한방과 함께 잠시전의 문제항목(1)은 문제해결로 변한다. "오~ 노턴은 굉장하군!!"뭐가 그리 바...

이어폰 나누어 듣기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다가 혼자듣긴 아까운 곡을, 혹은 옆에 사람두고 혼자 듣긴 뭐하니까 이어폰 한쪽을 건낸다든가.같은 음악을 함께 듣는다는것. 이 얼마나 행복하고 즐거운 일인가. 버스에서, 전철에서, 도서관에서, 벤치에 앉아서 이어폰을 나누어 끼고 있는 사람들은 분명 행복한 이들이다.그게 친구이든, 형제이든, 커플이든.근데 난 그렇게 음악을 듣는걸 싫어...

European Jazz Trio - The Deer Hunter

어떤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사연인가 처음 인사할 때인가 깔렸던 음악인 것 같은데. 별이 빛나는 밤에? 유희열의 음악도시? 혹은 나의 착각? 당시에는 관현악 분위기의 곡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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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드팩토리] 심플한 시계-W [세계 표준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