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꽃가루(3)2007.02.27
- GinTonic(4)2007.02.25
- Music>> Gnarls Barkley - Crazy(5)2007.02.25
- 귀찮음(3)2007.02.22
- 소도시(3)2007.02.22
- Movie>> The Pursuit of Happyness(1)2007.02.20
- CM(4)2007.02.19
- Music>> Lenny Kravitz - Supersoulfighter(1)2007.02.19
- multimedia bar(1)2007.02.16
- 굴과 두리안(1)2007.02.16
한국에서만 해도 꽃가루에 크게 신경써본적도, 들린적도 없는 것 같더만 여긴 꽃가루 꽃가루 난리도 아니다.
알바를 가도 마스터는 요새 훌쩍훌쩍, 고급 로션처리 티슈로 코닦느라 바쁘고 ㅇ씨도, ㅎ양도 꽃가루 때문에 고생중.
4인중 유일하게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을 보이지 않는 나는 다행이면서도 왠지 꽃가루 알레르기=민감, 비 꽃가루 알레르기=둔감?
이...
진 토닉. 칵테일의 기본이라 불리우는 레시피. 롱 글래스에 얼음을 채우고 진을 붓는다.
나머지를 토닉 워터로 채워주고 살짝 바 스푼으로 섞어준 뒤 가볍게 라임을 두세방울 짜넣고 라임을 잔에 떨군다.
지극히 간단해 보이는 레시피지만 탄산류가 들어가기에 어떻게 탄산을 죽이지 않고 진과 토닉워터를 고루 섞어내는가,
아주 어렵다. 너무 저어버리...
- 보고듣고
- 2007/02/25 05:53
작년 여름 히트곡이었던가. 뮤비보고 신선한 충격. 후렴구는 덩달아 소리치고 싶어지는.
하나 문제라면 이름을 어찌 읽어야 할지 그저 난감할뿐...
쓰기가 귀찮다. 글로 남김으로 자신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고 일석이조라 생각하였는데 막상 써나갈라 하니 귀찮다.
일의 특성상 늦게 끝나게 되고 그 상태로 집에와서 쓰자니 피곤하고 (라고 하면서도 지금 이렇게 쓰고있지만)
그렇다고 자고 일어나서 쓰자니 당일의 기분으로 써나가기가 힘들고...
귀찮아 귀찮아...
1. 그저께 알바는 오후 8시부터.
느지막히 일어나 꾸물거리다가 5시쯤 되어 밖으로 나와 세탁 맡길 와이셔츠 한장과 다림질 부탁할 한장, 이렇게
두장을 들고 밖으로 나왔다. 집앞의 클리닝집을 찾았는데 이런... 세탁물을 모두 공장으로 보내 처리하기 때문에
점포 안에는 다리미조차 갖추고 있지 않다 한다. 그러고보니 이동네 그런게 많다. 직접 가게에...
- 보고듣고
- 2007/02/20 15:31
기대작.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에 윌스미스 부자가 주역.
분명 부인도 연기자인가 그럴텐데. 아들도 이젠 어엿한 연기자 데뷔구나.
윌가 만세~
- 보고듣고
- 2007/02/19 18:56
블로그 타이틀과 공개 사진에서부터 Lenny Kravitz의 것과 곡명을 차용함에도 곡은 소개한적이 없다.
나름의 이유라면 좋은곡이 많기에 선뜻 이거다! 하고 소개할만한 곡이 무언지 모르겠고,
이거저거 올리다 보면 양에 밀려 그 가치가 제 대접을 받지 못하게 될까 하는 조바심이 있기 때문이다.
supersoulfighter. 참을 수 없...
- 끄적끄적
- 2007/02/16 13:50
iTunes를 깔고나니 블로그에서
이랬던 것이
이렇게 바뀌었다. 뭔가 깔끔한게 맘에 들긴 한데 어느곳에선 변하지 않는다.
아마 파일 형식의 문제인듯. mp3은 후자로, wma 등은 전자로...인가.
그냥 새로운 발견.
이제서야!!! 라고 말한대도 할말없음 ㅡ,.ㅡ
10시 즈음되어 들어오신 두 중년남자분. 40대 중후반으로 보이시는 두분은 중학교 동창이라 하신다.
농구얘기로 시작하셔서 담화를 나누신다. 오늘은 나와 같은학교의 ㅎ양 + 마스터 의 3인.
마스터는 새로운 홈페이지를 만드느라 바쁘신지 구석으로 사라지시고 ㅎ양이 재치있게 말을 받아낸다.
난 아직은 선뜻 대화에 끼어들기가 그래서 얼음만 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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