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26일 by saltyJiN

최근에 남긴게 11월 말. 벌써 한 달.
이런. 한 이주 되었나 했는데. 그 이후로 2013년 1월 1일에 도메인이 만료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여러모로 알아보았지만 해외카드는 사용 불가. 어찌저찌 한국에서 대리 무통장 입금으로 일단 1년 연장. 휴.

크리스마스 끼고 조금 쉴 수 있었다. 허나 시간은 미친듯이 빨리 흐르지 (=제대로 활용하지 못 하였지), 수 시간의 수면 후 다시 일상복귀.
1월부터 많은,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살아 남아야죠. 

가끔 이렇게 생각하는 것도 좋구나. 얼른 자야 하는데.

건강 관리, 청결 관리, 용모 단정, 수면 확보...

솔티독 한잔 생각나지만 자몽도, 자몽 쥬스도 없으니 그냥 자야지. 

덧글

  • 2012/12/28 00:1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kyle 2013/02/26 05:42 # 삭제 답글

    난 단지 귀하의 로그에 발견하고 싶었던 | 진정한 | 블로그 게시물을 주위에 서핑을 검색 즐길 난 이해가 안가 내가 갖고 말 할 수 있습니다. 결국 나는드립니다 | RSS 피드 피드 내가 다시 쓰는 희망하여 구독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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