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 2:44 by saltyJiN


예전엔 트위터 이해할 수 없었는데, 어찌 그리 가벼울 수가, 했었는데 요샌 이해가 가기도 한다.
손으로 글을 쓰는건 마다하고 자판으로 블로그에 글 쓰는 것 조차 게을러졌다.
대체 생각이란 하며 사는걸까. 
요샌 페이스북에 체크인과 사진 올리기에 재미 들렸다. 

가벼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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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heejin-kim 2011/12/08 12:16 # 답글

    오랜만이네요^^
    저도 예전에는 글도 올리고 그랬는데 그냥 사진만 떨렁 올리는 경우가 많아졌네요.
    게을러진거죠 ㅎㅎ
  • saltyJiN 2011/12/16 03:57 #

    트위터 해볼까 했는데 계정이름에서 며칠째 고민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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