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ster Coffee House, 479 Broadview Avenue by saltyJiN

맛 좋고 분위기 좋고.
오랜만에 내딛은 발걸음이 굉장한 수확을 안겨 주었다.


덧글

  • 정인 2011/02/11 01:38 # 삭제 답글

    오랜만의 커피산책 좋죠? 포스팅 오랜만이라 더욱 반가운데요.
    저도 오늘 오프라..카메라들고 나가봐야겠어요. 캐나다의 겨울은 대체 언제 끝날까요..ㅠㅠ
  • 타오 2011/06/02 21:18 # 답글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페이스북에서 보이는 진님의 모습을 보면서 잘 지내시는구나~ 라고만 생각하고 있어요, ㅎㅎ
    저도 일에 치여서, 블로깅은 꿈에도 못꾸네요 ㅎㅎ
    저도 밑에 글처럼 여유로운 금요일의 오후같은걸 즐겼으면 ㅠㅠ 좋겠다능,,,
    일요일에 함 해봐야겠다라고 살짝 생각하다가, 아! 우리동네엔 일요일오후엔 카페들이 다 문을 닫아버린다능 ㅠㅠ 생각에,,,,, 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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