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사 / 도수 / 분류 / 가격
Brewery Het Anker-Belgium / 6.5% / Belgian Ale / $2.30 (330ml)
스트롱 비어라 하길래 갈색빛, 혹은 더 어두운 색의 에일을 생각했는데 예상은 완전히 어긋나고...
밀맥주였다. 어지간하면 마셔보려 했는데 난 안되겠다...
향긋하지만 너무 달지 않고 약간의 묵직함과 쌉쌀함도 찾는다면 좋은 선택이 될지도.
이건 수출용인가? 맥주 사이트에서 찾아보니 다른 제품으로 연결해 준다.
Brewery Het Anker-Belgium / 6.5% / Belgian Ale / $2.30 (330ml)

밀맥주였다. 어지간하면 마셔보려 했는데 난 안되겠다...
향긋하지만 너무 달지 않고 약간의 묵직함과 쌉쌀함도 찾는다면 좋은 선택이 될지도.
이건 수출용인가? 맥주 사이트에서 찾아보니 다른 제품으로 연결해 준다.




덧글
그래도 거품 보니깐 아 맥주! 하는 느낌이네요. 연말엔 지역생산 맥주 - 브루클린 맥주를 몇 종류 본 거 같은데 -나 사다가 좀 마셔볼까 해요. 'ㅅ'
브루클린 맥주 유명하지 않나요? 아닌가... 브루클린 라거! 인가... 몇년전 뉴욕갔다가 생으로 마셨던 듯.
맛난 미국맥주 정보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달지 않은 맥주를 좋아하기에 한번 쯤 마셔보고 싶은데.. 이 맥주 또한 한번도 못 본 맥주..
다시 한 번 찾아봐야겠어요!
이건 찾기 어려울걸요... 저번에 오렌지 맥주라고 올리신게 이거랑 비슷할거에요. 보아하니 그것도 밀맥주인 것 같더라구요.
이쪽이 좀 더 묵직할 것 같긴 하지만요.
향 없는 밀맥주 한번도 안 마셔봣는데, 정말 있으면 좋겠네요 근처 스토어에..
진짜 눈 까뒤집고 찾아봐야겠어요, 다른 밀맥주종류라도요
향긋하다고 하셨는데 어떤 향인지 궁금하네요.
두블처럼 복잡하진 않지만 이것도 괜찮았던 것 같아요. (밀맥주를 마실 수 있다는 전제 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