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사 / 도수 / 분류 / 가격
Trafalgar Brewing Co. (Oakville, Ontario) / 5% / Irish Ale / $2.60 (473ml)
어제 마셨던 악마의 에일과 비슷한 느낌인데 한층 부드럽군요.
은은한 쓴맛이 지배하는 위에 이런저런 향들이(그게 뭐냐고) 사뿐사뿐 지나갑니다.
그나저나 어제 남은 떡볶이에 물타서 데워 먹었는데 그래도 엄청 맵네요. 고향의 매운 맛을 몰아서 맛보게 해주는건가.
Trafalgar Brewing Co. (Oakville, Ontario) / 5% / Irish Ale / $2.60 (473ml)

은은한 쓴맛이 지배하는 위에 이런저런 향들이(그게 뭐냐고) 사뿐사뿐 지나갑니다.
그나저나 어제 남은 떡볶이에 물타서 데워 먹었는데 그래도 엄청 맵네요. 고향의 매운 맛을 몰아서 맛보게 해주는건가.




덧글
어제 마신 필스너가 생각나는 평이네요.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그런 맛의 느낌이라...오랜만에 참 맛이 궁금해 지네요.
떡볶이, 튀김이라 저 맥주랑 좀 바꿔주심 안될까요? ㅎㅎ
뜨끈한 떡볶이, 튀김의 대가라면 박스로라도 보내드려야죠 후후... 식어서 도착하면 안된다는 조건하에.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