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설정을 비비드로.
소프트.
한 50번 반셔터 눌러서 겨우 잡음.
비비드로 맞추면 색깔이 산다. 왜곡이라면 왜곡인데 싫지 않다.
스크래치의 담배 자판기. 은퇴한지 오래다.
동생이 새롭게 발급 받은 전자 여권. 커버가 아주 빳빳하다. 따로 커버 살 필요도 없을 듯.
주차 단속 요원 골탕 먹이는 건가. 가장 위에 있는게 사용중인 티켓이겠지만 이게 다 섞여버리면 단속 요원도 찾는데 애 꽤나 먹을 듯.
VLUU ST550 (2009.08)
Lumix DMC FX-01 (2006.03)
FinePix F200EXR (2009.02)
어째 가장 최근에 나온게 가장 시원찮다는게 내 소견.
거진 3년 루믹스 썼었는데 한 석달 안잡아봤다고 간만에 쥐어보니 매우 작게 느껴졌다.
하긴, 파인픽스 처음 받아들고는 뭔놈의 똑딱이가 이리 두껍고 크냐 불평했었지.
우월한 두께의 삼성. 허나 실내에서 몇번 써보면 더이상 곱게 보이지 않을거야.
덧글
그나저나 내년 1월 1일 부터는 양손 검지 지문도 들어간다는군요.
좀 찜찜한데... 하고 생각해보니 이미 열개도 찍었는데 까짓거...
나야 아직 미국 비자가 넉넉하게 남아있으니 그다지 필요성은 느끼지 못하고 있음. 정작 미국 갈일도 없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