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파장을 예상하고 시작한 일이지만 벌써부터 한차례 치르고 나니 정신적으로 지친다.
몇몇 비공개 덧글에 의해 더럽혀진 전장을 둘러보고 이글루스 홈에 가 봤다. 추천 수는 늘었지만 추천평은 적구나.
복잡했던 머릿 속이 잠시나마 가라 앉습니다.
내가 타오님때문에 웃지요. ㅎㅎ
몇몇 비공개 덧글에 의해 더럽혀진 전장을 둘러보고 이글루스 홈에 가 봤다. 추천 수는 늘었지만 추천평은 적구나.

내가 타오님때문에 웃지요. ㅎㅎ




덧글
안주도 사드리죠!! 흠흠,,
제 요구는 점점 늘어가는군요.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