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이주간 나를 잠 못 이루게 하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이것. (사실 잠은 잘 잔다)

평소 이 블로그의 하루 방문자 수는 약 20. 이중 반이 블로그 이웃이고 반이 다음검색을 통해 들어온다.
보다시피 요 근래에는 밸리에도 글을 보내며 조금 적극적으로 활동한 결과 방문자 수는 늘었다.
그런데 밸리에서 보고 한번 눌러 들어왔다 가는 사람은 많아도 같은 이글루스 이용자가 내 블로그를 링크하는 일이 좀처럼 생기지 않았다.
링크 추가한 블로거 이웃은 56에서 좀처럼 변할 줄을 몰랐다. 신경이 쓰였다. 별거 아니라면 별거 아닌건데 방문자 수는 늘었거든. 많이.
그러면 그 중 한명정도 여기 볼만한데? 하고 링크 추가할 수 있는 것 아닌가.
그렇게 이주 가까이 흘렀고 드디어 57이 되었다.
24시간 사이에 여기 링크 추가하신 분, 복권 하나 사세요.
당첨되면 저도 반.
더불어 기존 이웃분들께는 변함없는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즐겨찾기, RSS로 여길 찾아주시는 분들(있겠지?), 부담갖지 마시고 흔적 남기셔도 됩니다. 악플도 환영합니다. (지우면 되거든요. 난 관리자.)

부록) 어떠냐! 이래도 내가 루저냐! (응...)
제 블로그는 루저를 응원합니다. 응원'만'합니다.
현실적으로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지요. 하하.
제 블로그는 루저를 응원합니다. 응원'만'합니다.
현실적으로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지요. 하하.




덧글
아냐, 연령분석결과는 거의 20대였어.
(농담). 늘 방문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