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정의 힘 by saltyJiN

포토샵은 다룰 줄 모르고 고작 할 줄 아는거라곤 리사이즈나 흑백으로 바꿔주는게 전부였습니다.
똑딱이에서 색감모드나 바꿔주는 정도...

역광의 모범사례.


포토스케이프로 좀 놀아주니 이렇게 변하는군요... 좀 무서울 지경.

이하는 무보정. 나무 그림자가 매우 크게 드리워졌어요.

날도 추워지는데 열심히 먹어둬야지.




덧글

  • 타오 2009/11/12 15:48 # 답글

    멋진 공원, 여기도 빨리 가을,겨울이 왔으면,,,,좋겠어요
    -_-; 물론 거기 겨울이 움층나게 춥다는거 알지만,,,,,,
  • saltyJiN 2009/11/12 16:16 #

    궁금해서 멜번 날씨 찾아봤더니... 덥군요. -ㅅ-);;
    사실 호주 날씨에 대해 잘 몰랐는데 우리네 여름이 거기 겨울이네요.
    그동네 4,5월 날씨 참 좋군요.
  • saltyJiN 2009/11/12 16:23 #

    4월 취솝니다...
    강수량보니 우기인 것 같네요. 그래도 참 훈훈한 그래프가 아닐 수 없어요.
    http://weather.msn.com/local.aspx?wealocations=wc:ASXX0075&q=Melbourne%2c+AUS
  • K Moony 2009/11/12 16:50 # 답글

    으음... 가고 싶다.. 북미에서 살고파
  • saltyJiN 2009/11/13 04:38 #

    진심이냐. 나랑 바꿀까.
  • 2009/11/14 15:14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saltyJiN 2009/11/14 15:44 #

    걸어봤는데 생각처럼 바삭바삭하진 않았음.
    역시 보정의 힘이란... 사진발도 무섭지만 보정은 더더욱 무섭다.
  • 셀렌 2009/11/14 21:10 # 답글

    공원가보고싶네요. 여기 와서는 한번도 가보질 않았네요. 항상 건물안..
    검은 다람쥐 조금 쥐같아서 무서워요.
    살티진님 포토스케이프에 빠지셨군요~
  • saltyJiN 2009/11/15 04:14 #

    검은 다람쥐 처음엔 도심에서 보는 동물이 신기해서 좋아했는데 이젠 덤덤해요.
    한번은 공원에 앉아있는데 십여마리 가까이 되는 녀석들이 저를 쳐다보며 주위를 멤돌더라구요. 아마 그쪽은 경계하던게 아닌가 싶지만 제쪽이 상당히 쫄았다는.
    포토스케이프 재밌어요. 특히 필름효과 주는게 재밌더라구요. 꼭 필름카메라, 로모 이런 느낌이 들어서요.
    늘 똑딱이를 외치면서 필름카메라 색감이 좋다고 보정하고 있는게 어딘가 모순처럼 들리긴 하지만요.
  • 2009/11/14 21:57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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