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 by saltyJiN

지하철에서 트램으로 갈아타기 위한 환승권. 오늘은 2009년의 301일째 날이었다.
64일 남았다.

매해 특정 숫자를 노려 모으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단 생각을 해본다.

비가 부슬부슬 내려 안개에 살짝 가려진 CN타워.

이건 어느 고급 클럽의 직원 출입구. (문은 왼쪽)

이렇게보면 그럴싸 해 보이는데... 돈이 할일이 없어서 볼일 마치고 잽싸게 집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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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고무 2009/10/30 20:14 # 답글

    킹 쪽에 계셨군요. 저기도 저렇게 사진찍어놓으니 멋지네요.
  • saltyJiN 2009/10/30 23:33 #

    앗 예리하시군요. 킹쪽은 갈일이 거의 없어서 전 사진 찍어놔도 이게 어딘지 영...
  • beloveul 2009/11/06 01:41 # 답글

    오오 엘솔룻.. 마음에 드는데~
  • saltyJiN 2009/11/06 09:06 #

    보드카여 세상을 환히 비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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