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대비 성능이 최고인 듯. 일단 이건 동생걸로 확정.

수동 조작이 가능한 괴물급 똑딱이. 모양부터 시작해 너무나 마음에 들지만 디카를 두대 사야하는 이 상황에서 이 가격은 조금 부담스럽다.
게다가 이 많은 기능이 과연 정말 필요한걸까. 없으면 괜히 탐나지만 없으면 없는대로 괜찮은 수동 기능들.
그런데 이걸로 찍은 사진들을 보니 확실히 입이 벌어진다...

모양이 군더더기 없는게 정말 마음에 드는데, LX3을 보고나니 흔들흔들.
가격은 kakaku.com 최저가 기준.




덧글
어차피 사진이야 안찍기 때문에 디카에 별 관심이 없는데도 말이지
생김새도 쓰면 쓸수록 멋이 흘러나올 듯한, 10년은 써줄 수 있을듯한 모양새라 (이래놓고 이삼년 지나면 또 신모델 찾겠지만) 골치썩고 있다.
탐나긴 합니다.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지 걱정이긴 하지만요.
실내에서 확실히 강하더군요.
간만에 찾아보니 CX1은 20,800엔이고
2009년 9월에 나온 CX2는 26,749엔이네요.
CX4가 나올 때 쯤에 사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