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 공휴일지라 소위 말하는 롱 위켄드. 특별히 날짜를 정하는게 아닌 몇째주 무슨요일 이런식으로 유연하게 공휴일을
지정해 토일월 (회사에 따라선 아예 금요일부터 놀기도) 놀아버리는 이동네. 그러나 특별히 주5일 근무를 하는것도 아니고
평소에도 노는 날이 많은데 이렇게 롱위켄드까지 겹치고, 게다가 롱위켄드에 일이 하나도 없다면 (스타벅스는 365일 영업)
이건 이거대로 참 힘들다. 지난주는 월화수 일하고 목요일부터 놀았으니 4일이 지나갔고 일나가는 화요일까지 이제 하루 남았다.
논다고 어디서 돈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특별히 만날 사람이 많은것도 아니고 따로 할게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래도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나 걱정해도 정신차리면 새벽 한두시.
무의미하게 하루하루 잘도 간다.
그나저나 요새 마시는 이야기만 쓰지 개인적인 이야기라든가 생활면의 이야기는 없는 듯.
딱히 그렇다 할 거리가 없기도 하거니와 요샌 만사가 귀찮아서...
지정해 토일월 (회사에 따라선 아예 금요일부터 놀기도) 놀아버리는 이동네. 그러나 특별히 주5일 근무를 하는것도 아니고
평소에도 노는 날이 많은데 이렇게 롱위켄드까지 겹치고, 게다가 롱위켄드에 일이 하나도 없다면 (스타벅스는 365일 영업)
이건 이거대로 참 힘들다. 지난주는 월화수 일하고 목요일부터 놀았으니 4일이 지나갔고 일나가는 화요일까지 이제 하루 남았다.
논다고 어디서 돈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특별히 만날 사람이 많은것도 아니고 따로 할게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래도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나 걱정해도 정신차리면 새벽 한두시.
무의미하게 하루하루 잘도 간다.
그나저나 요새 마시는 이야기만 쓰지 개인적인 이야기라든가 생활면의 이야기는 없는 듯.
딱히 그렇다 할 거리가 없기도 하거니와 요샌 만사가 귀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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