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사 / 도수 / 분류 / 가격
Fuller Smith & Turner P.L.C. / 5.9% / Extra Special Bitter / $2.50 (500ml)
어제의 런던 프라이드와 어떻게 다를지 궁금했는데 오... 챔피언 에일이라는 말이 헛되지 않군요.
입에 닿는 순간부터 목구멍을 타고 내려가는 순간까지 드는 생각은 '달다'. 전체적인 바디감은 에일이 다 이런건지
가벼운 편이지만 런던 프라이드보다 한층 농후한 단맛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알콜 도수 5.9%이지만 4%를 마시든 40%를 마시든 붉어지는 제겐 그게 그거. 특별히 강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모든 마실거리, 먹거리가 그렇듯이 개인마다 기호가 있기때문에, 특히 마실거리는 더욱 그렇다 생각하기에 쉽사리
권하기가 어려운데 이건 에일을 접하는 분들께 권하고 싶군요. 저도 에일이 당기면 앞으로도 간혹 집어들 것 같습니다.
Fuller Smith & Turner P.L.C. / 5.9% / Extra Special Bitter / $2.50 (500ml)

입에 닿는 순간부터 목구멍을 타고 내려가는 순간까지 드는 생각은 '달다'. 전체적인 바디감은 에일이 다 이런건지
가벼운 편이지만 런던 프라이드보다 한층 농후한 단맛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알콜 도수 5.9%이지만 4%를 마시든 40%를 마시든 붉어지는 제겐 그게 그거. 특별히 강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모든 마실거리, 먹거리가 그렇듯이 개인마다 기호가 있기때문에, 특히 마실거리는 더욱 그렇다 생각하기에 쉽사리
권하기가 어려운데 이건 에일을 접하는 분들께 권하고 싶군요. 저도 에일이 당기면 앞으로도 간혹 집어들 것 같습니다.




덧글
뭐...한국에선 에일맥주 자체가 접하기 힘든지라..접해보고 싶습니다~~ 우워~~ -0-
어여 시중에 풀리길...
희망을 가지고 ㅠㅠ
한국의 주당이여, 런던 프라이드를 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