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09.06.05 by saltyJiN

이러는게 저 분을 위해서도 좋을거란 판단 아래에 모자이크 처리.

종이판 옆으로 드러나는 희열님의 (사악한)웃음(과 잇몸)이 이 캡쳐의 포인트.

못보신 분들은 구해 보셔요. 그나저나 무대로 올라온 일반인, 3년후에 이 영상 보면 전세계 모든 컴퓨터를 해킹하여 영상을
지우고 방송국 데이터 베이스에 침입하고 싶어질걸... 그 이전에 3년이나 갈런지 모르겠다. 근데 중간에 헤어지면 무슨 창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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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Feelin 2009/06/11 12:27 # 답글

    중간에 헤어지면 저건 분명히 죽을 때까지 놀림감..(..)
  • saltyJiN 2009/06/11 23:53 #

    저기까지 했으면 무대에서 자리로 돌아갈때 손이라도 잡고 들어갔어도 이상치 않은데 막상 들어갈땐 남자 본인도 정신이 없는지 여자 뒤에 남기고 혼자 자리로 휘리릭 달려가더군요...
    저래가지고 얼마나 챙길라나 ㅎㅅㅎ
  • Pretzel 2009/07/03 17:07 # 답글

    불려나갈때부터 여자는 버려두고 혼자 나가더라... 고백 한다는 녀석이;;
    유희열 가까이서 보고싶어서 그런걸수도 있어*_*
  • saltyJiN 2009/07/03 23:34 #

    3년 후에 스케치북에선 <그 때 그 사람>으로 이분들 다시 모셔야 합니다.
    그 땐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걸>이 흐를지도...

    그나저나 프렛즐님 제가 아는 분이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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