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사 / 도수 / 분류 / 가격
Keith's Brewery (Halifax, Nova Scotia) / 5% / Witbier / $2.25 (473ml)

(홈페이지 캡쳐) 온타리오에서는 검은거(Stag's Head Stout)빼고 나머지 셋(Red Amber Ale, India Pale Ale, Premium White)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페일 에일이 제법 유명하고 인기도 있는 듯. 레드도, 페일에일도 예전에 마셔봤는데 둘다 괜찮았던 기억이.
흰거는 근래들어 눈에 띄기 시작. 아마도 신제품임이 확실합니다.
화이트... 라 하면 밀맥주를 뜻하는거군요. 그러고보니 이전에도 다른 맥주의 화이트 버젼을 골랐다가 낭패를 본 적이 있습니다.
나중에 보니 코리앤더와 오렌지 껍질과 함께 양조... 코리앤더... 고수!!
물론 맥주에서 고수를 느낄 수 있었던 건 아니지만 무언가 특이한 향, 야채쥬스? 토마토 쥬스같은 맛도 나는 것 같고...
후에 (벨기에식)윗비어 설명을 보니 코리앤더등의 향신료와 감귤계통의 과일 껍질등과 함께 양조하는게 보통이라고.
이건 밑에 brewed with citrus and spice라고 쓰여 있습니다.
제가 느낀 바로는 새콤? 시콤한 향과 씁쓸함. 고소한 맛은 없음. 술 한방울은 피 한방울과 같다는 이전 알바처 사장님의 말씀을
되새겨 남기지 않고 처리하긴 했지만 밀맥주는 나랑 맞지 않는다는걸 깨우친 된 뜻깊은 날이었습니다.
아직 표본대상이 두개 뿐이니 딱 잘라 말하기 어렵긴 하지만 당분간 밀맥주 집어들 일은 없을 듯 합니다.
그렇지만 어디까지나 제가 아직 밀맥주를 즐기지 못한다는거지 이 제품 자체가 맛이 떨어진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Keith's Brewery (Halifax, Nova Scotia) / 5% / Witbier / $2.25 (473ml)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페일 에일이 제법 유명하고 인기도 있는 듯. 레드도, 페일에일도 예전에 마셔봤는데 둘다 괜찮았던 기억이.
흰거는 근래들어 눈에 띄기 시작. 아마도 신제품임이 확실합니다.
화이트... 라 하면 밀맥주를 뜻하는거군요. 그러고보니 이전에도 다른 맥주의 화이트 버젼을 골랐다가 낭패를 본 적이 있습니다.
나중에 보니 코리앤더와 오렌지 껍질과 함께 양조... 코리앤더... 고수!!
물론 맥주에서 고수를 느낄 수 있었던 건 아니지만 무언가 특이한 향, 야채쥬스? 토마토 쥬스같은 맛도 나는 것 같고...
후에 (벨기에식)윗비어 설명을 보니 코리앤더등의 향신료와 감귤계통의 과일 껍질등과 함께 양조하는게 보통이라고.
이건 밑에 brewed with citrus and spice라고 쓰여 있습니다.
제가 느낀 바로는 새콤? 시콤한 향과 씁쓸함. 고소한 맛은 없음. 술 한방울은 피 한방울과 같다는 이전 알바처 사장님의 말씀을
되새겨 남기지 않고 처리하긴 했지만 밀맥주는 나랑 맞지 않는다는걸 깨우친 된 뜻깊은 날이었습니다.
아직 표본대상이 두개 뿐이니 딱 잘라 말하기 어렵긴 하지만 당분간 밀맥주 집어들 일은 없을 듯 합니다.
그렇지만 어디까지나 제가 아직 밀맥주를 즐기지 못한다는거지 이 제품 자체가 맛이 떨어진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덧글
전 개인적으로 밀맥주 특유의 부드러움과 향이 좋더라구요.
해서...오늘 포스팅하신 맥주 맛이 무척 궁금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