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사; 소유사 / 도수 / 종류 / 가격
Grolsch Brewery; SABMiller / 5% / Pale Lager / $2.35 (500ml)
이거야 이미 국내인지도도 높은 편이고 굳이 자세한 설명 적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능력부족)
일년 반쯤 전에 친구 추천으로 일본에서 처음 마셔봤습니다. 허나 그렇게 대단한 인상은 받지 못했었죠.
일년 전쯤 캐나다에서 다시 마실 기회가 있었는데 쌉쌀한 끝맛이 유달리 길게 간다, 썩 입에 맞지 않는구나 정도였어요.
오랜만에 다시 마셔보니 이전에 받았던 정도의 강한 쌉쌀함는 아니고 더도덜도 말고 적당한 듯 싶네요. (맥주에 조금씩 적응되어 가고있단 신호?)
특별히 인상에 남는 부분은 없지만 그렇다고 딱히 흠잡을데도 없는 균형잡힌 수준급 라거.
그나마 느낀 점이라면 끝에 약한 산미와 절도있는 쌉쌀함... 정도.
Grolsch Brewery; SABMiller / 5% / Pale Lager / $2.35 (500ml)

일년 반쯤 전에 친구 추천으로 일본에서 처음 마셔봤습니다. 허나 그렇게 대단한 인상은 받지 못했었죠.
일년 전쯤 캐나다에서 다시 마실 기회가 있었는데 쌉쌀한 끝맛이 유달리 길게 간다, 썩 입에 맞지 않는구나 정도였어요.
오랜만에 다시 마셔보니 이전에 받았던 정도의 강한 쌉쌀함는 아니고 더도덜도 말고 적당한 듯 싶네요. (맥주에 조금씩 적응되어 가고있단 신호?)
특별히 인상에 남는 부분은 없지만 그렇다고 딱히 흠잡을데도 없는 균형잡힌 수준급 라거.
그나마 느낀 점이라면 끝에 약한 산미와 절도있는 쌉쌀함... 정도.




덧글
네 취향은 잘 모르겠지만 (적어주었다만 내가 그것들의 맛을 몰라서) 평균적으로 좋은 라거인 듯 싶으니 기회있음 접해보는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