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중 나카이 집안이 톤카츠집으로 나온다.







침 질질흘리며 1화 감상 끝.
나카이는 멋있다. 긴 머리가 많았지만 개인적으론 짧은머리도 참 좋아라한다.
내용은 취직대란을 뚫고 구청의 임시직에 채용이 되었는데 자격조건이 '기혼자'였다.
면접에서 약혼자가 있다며 둘러대어 일단 일자리는 얻게 되었는데 실제론 여자친구도 없는 상태.
어쩌다보니 3개월 후 식을 올리는 설정이 되어버리고 그 안에 베필을 찾아야 하는 상황.
한국쪽 인터넷에선 '결혼활동'으로 자리잡은 듯 싶은데 '구혼활동'이 낫지 않았을까 싶다.




덧글
이 드라마, 꽤나 볼만하더군요. 앞으로 전개가 기대됩니다.
마야 미키 나온다길래 퀴즈쇼도 봤는데 이건 도통 이해할수가 없더군요.
지난 분기땐 아무것도 안봤는데 이번엔 요거 하난 확정입니다.
우에토 아야는 여동생 이미지가 강해서... 언제 변신을 할지, 그 변신에 적응이 될런지는 잘 모르겠네요.
뭐 제가 적응이 되던말던 상관 없지만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