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3년전쯤 휴대폰 게임으로 잠시 즐겼던 때가 있었기에 하는 방법은 알고 있었다.
며칠전 일하다 중간 휴식시간에 딱히 할것도 없겠다 무가지를 집어들어 사진 구경을 하다 매일 마지막장에
게재되는 수도쿠에 도전을 했다. 결과는... 30분의 휴식이 끝날 때 까지 반정도 매꿨을까. 다음날도, 다다음날도
도전해봤지만 역시 시간내에 끝내지 못하거나 중간에 꼬여버려서 실패.
오늘 날씨는 무척이나 추웠지만 지하철을 타고 다운타운으로 이동, 내리자마자 무가지를 집어들고 흑마다방으로 향했다.
오랜만의 흑마표 모카를 홀짝이며 스톱워치를 맞추고 본격적으로 수도쿠에 도전했다.
시간은 둘째치고 어쨋든 다 채웠다는 성취감!
2009년들어 가장 뿌듯했던 순간.
며칠전 일하다 중간 휴식시간에 딱히 할것도 없겠다 무가지를 집어들어 사진 구경을 하다 매일 마지막장에
게재되는 수도쿠에 도전을 했다. 결과는... 30분의 휴식이 끝날 때 까지 반정도 매꿨을까. 다음날도, 다다음날도
도전해봤지만 역시 시간내에 끝내지 못하거나 중간에 꼬여버려서 실패.
오늘 날씨는 무척이나 추웠지만 지하철을 타고 다운타운으로 이동, 내리자마자 무가지를 집어들고 흑마다방으로 향했다.
오랜만의 흑마표 모카를 홀짝이며 스톱워치를 맞추고 본격적으로 수도쿠에 도전했다.
시간은 둘째치고 어쨋든 다 채웠다는 성취감!
2009년들어 가장 뿌듯했던 순간.

태그 : 수도쿠




덧글
근데 뭐 그렇게까지 해서 할 것 같진 않고 일하는날 쉬는시간에 하나씩 풀어보려구요.
수도쿠는 뭐가 그렇게 어려운걸까요.oTL
자신과의 싸움. (말은 그럴싸하지만 정작 더 중요한 자신과의 싸움은 내팽긴채...)
시작이 좀 머리아픈데 하다보면 중독되는 맛이...
요즘은.. 바빠져서 그런지 통 먼가를 적어야겠다는 생각이...
솔직히 먼가 적고 싶긴한데,
에효~
난 참고로 이거 한번도 해본적없다... 수도쿠
근데 이거 일본말 수우도쿠야? 숫자할때 그 숫자 한자랑, 읽을 독자?
난 처음에 수도크배틀이라는 게임 타이틀때문인지...
레이싱 게임같은거에서 동경 쪽을 말하는 은어나 그런건줄알았는데
다만 꾸준히 흔적 남겨주시는 고정 이웃분들이 계셔서 그렇게 보일 뿐.
메신저 로그인 안하면 하루에 하나는 쓸걸.
「数字は独身に限る」에서 딴 数独래. 게으른놈, 찾아봐 좀.
http://ja.wikipedia.org/wiki/%E6%95%B0%E7%8B%AC
서양인이 사랑하는 크로스워드(낱말 채우기)랑 함께 게재될 정도니 정말 대단한 듯.
3개월정도 끙끙거렸으니, 그나저나 요즘은 학기시작해서; 거의 리딩에 파묻혀 살아;
제대로 꾸미고 싶은데, 난 아무래도 사진 위주의 그런걸로 나가야하나?
어떤 부분을 적어야하는지 잘모르겠네
레포트랑 다른건 쓸게 없으면 아아 쓸게 없어~ 이렇게 해서 하나 올려도 누가 뭐라하지 않는다는거지.
틀린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