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사 / 도수 / 종류
Staropramen Brewery (Pivovary Staropramen) / 5% / 라거

일주일 전쯤 마신지라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찾아보니 라거라는데 라거치고는 조금 진했던 듯 하기도 하고.
무난한 기억. 체코에서 두번째로 큰 생산자이고 국내시장의 15.3%를 점유하고 있다고 한다니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을듯.
(사실 스스로 설명할 능력이 없을 뿐)
Staropramen Brewery (Pivovary Staropramen) / 5% / 라거

일주일 전쯤 마신지라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찾아보니 라거라는데 라거치고는 조금 진했던 듯 하기도 하고.
무난한 기억. 체코에서 두번째로 큰 생산자이고 국내시장의 15.3%를 점유하고 있다고 한다니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을듯.
(사실 스스로 설명할 능력이 없을 뿐)
http://www.pivovary-staropramen.cz/web/en/




덧글
벨기에의 호가든 이런 류와 맛이 비슷한가요? :)
응원국의 맥주를 마시며 응원하는 것도 재미있을거 같아요. 잠시나마 그나라 사람들과 하나된 기분으로 ^^
저도 아직 잘은 모르지만 체코하면 필스너 우르켈 (Pilsner Urquell)이 유명하다네요. 한번 마셔봤는데 향도 좋고
고소하고 끝에 싸한게 제 입에는 정말 잘 맞더라구요. 지금도 냉장고에서 고이고이 식혀두고 있다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