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를 봤을 때 생긴지 그리 오래된 것 처럼 보이지는 않지만 토론토에서 각광받고 있는 에스프레소 스팟.
앞에 자그마하게 간판(?)이 있지만 빨간 illy 사인을 찾는게 더 빠르다.




점원들이 참 매력적이다. 외모들도 호감형이었지만 무엇보다 일을 '즐기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
라떼 아트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이동네에선 아직까지 여기가 최고였다.
전체적으로 묵직하고 모카향은 나되 달지는 않다. 왜이렇게 인기가 있는지 조금은 알거 같다.
그리고 가장 놀란건 거품, 거품이 쫀득쫀득하다.
근처에서 찍은 사진. 테이블에 작은 타일들이 체스판 형태로 박혀있다!!
이 사진을 찍자마자 어떤 남자가 와서 하겠냐고 하는데 방법을 몰라서 거절했다. 추측컨데 한판당 1,2불 정도
게임값을 받는게 아닐까 싶다. 남자는 한 10여분간 아무도 안오자 가방싸서 자리를 떠났다.









그리고 가장 놀란건 거품, 거품이 쫀득쫀득하다.

이 사진을 찍자마자 어떤 남자가 와서 하겠냐고 하는데 방법을 몰라서 거절했다. 추측컨데 한판당 1,2불 정도
게임값을 받는게 아닐까 싶다. 남자는 한 10여분간 아무도 안오자 가방싸서 자리를 떠났다.

b espresso bar
111 Queen St. E., Toronto
Mon-Fri: 7:30am - 5pm
Thu: 7:30am - midnight
Sat: 9:30am - 3pm
tel: 416-866-2111
http://www.bespressobar.com




덧글
거품이 '쫀득쫀득'하군요... 뜨거운 커피는 ^^
허나 이가 좀 좋지 않은 문제로 그렇게 벌컥벌컥은 못 마시네요 ㅠ_ㅜ
다른데는 뜨겁더라도 보통 카푸치노와 별 다를 바 없는 거품인 경우가 많은데 여긴 유별나게 그렇더라구요.
참 신기하더군요.
80%까지 비용 대준다면 고려해볼게.
커피 이야기로 가니깐.. 나는 이제 잘모르겠는데, 나도 워낙 커피를 싫어해서~
이제 캐나다 갈때까지 2달정도남았다.
악플환영.